👀관심있음/🎮게임 63

어플게임 건버드2 직접 해보았다

예전에 오락실에 가면 자주 했었던 비행기 게임으로 파란옷을 입고 별사탕 같은 미사일을 쏘는 캐릭터가 귀여워서 인지 매일같이 선택하여서 플레이 했던 기억으로 건버드2를 다운받아서 해보았다.역시 옛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면서 어느순간 나는 엄청나게 즐기고 있다는것을 알았다.그런데 예전에도 그랬고 그 애꾸같은 캐릭터가 있었는데, 히든캐릭터로 기억하고 있다.막 에너지 모아서 때리기 하면 큰 칼로 쑥~ 하고 휘저으면 비행기가 보스급 이라고 해도 휘청 거릴 정도의 데미지를 주는것 으로 생각하고 있다. 랜덤으로 고르다가 가끔 선택 되었던 캐릭 이라는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그리고 그냥 비행기 게임은 재미가 없다.우선적으로 스토리가 있어야 된다.그렇지만 예전에는 일본에서 바로 넘어온 그런 자료라서 그런지 일본어로 되어있..

넌센스퀴즈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다

손도 심심하고 머리도 심심해서 구글 플레이어에 들어가서 뒤적거려 보았다.그런데 이런 기가 막히지도 않는 게임이 대기해주고 있었다.그래서 잠깐을 이용해서 플레이 해보기로 하였다. 어플명은 넌센스퀴즈 이다.말 그대로 퀴즈를 푸는 그런것이다.그런데 앞통수에서 나오는 답이 아닌 뒷통수에서 나오는 답을 적으면 정답인 그런 게임이다.TV예능에서도 많이한다.난 잘 풀지는 못한다. 넌센스 하면 스핑크스는 끼고 들어가는것 같다.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 등등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듯 하다.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우선 해보기로 하였다.그런데 망할것이 있다.시작과 동시에 광고 더럽게 많이 뜬다.정신없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없애는데 힘들다.엑스표시 잘못 누르면 다운로드 받는 페이지로 이동하고 그런다. 넌센스퀴즈 한..

어플게임 [무한성장판] 게임을 해보았다

역시나 꼭 저렴하게 생긴 게임을 받게되면 이상하게 Unity 기반으로 제작 되어진 게임을 받게된다. 그래도 잠깐의 재미는 있을것 같으니 한번 받아보기로 한다. 이번에도 역시나 육성 플레이를 요구하는 스포일러 풍기는 어플이모티콘이다. 누군가가 햄버거를 처먹처먹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시 그런 내용이겠거니 라는 생각을 갖고 해보기로 하였다. 제목은 무한성장판 이다. 말 그대로 아기가 나와서 겁나게 먹는다. 그리고 아버지는 열심히 돈을 벌어오는데 굉장한 갑부인가보다. 처음에 몇초만에 내 일상생활의 급여를 훌쩍 뛰어넘어서 만수르 저리가라의 금액을 벌어내기 시작하였다. 대체 무슨일을 하는 것인지 겁나게 부럽다고 생각하였다. 저번처럼 땅을 파는것도 아니고, 완전 스고이스럽다. 원래는 발가벗고 나오는데 나는 보..

어플게임 [130XES]라는 퍼즐인가 무슨 게임을 해보았다

오늘은 퍼즐게임을 다운 받아서 해보기로 하였다. 가끔은 머리를 굴려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얼른 실행을 하였다. 어플모양은 무슨 퍼즐같이 생겼는데 내용은 그렇지않다. 130XES 라는데 자세한 뜻은 모른다. 그냥 손이 가는데로 플레이를 하는 것 뿐 그렇다. 들어가서 보니 무한의금고 라는 그런것인데 역시나 130XES는 무엇인가 난 모른다. 우선적으로 금고를 열고 열어서 어떻게든 탈출하는 그런 게임이었다. 어떻게 들어온지도 모르고 그냥 들어왔다고 한다. 금고를 다 열면 탈출한다고는 하는데, 그런데 거의 다 클리어 했는데 개발자들이 좀 더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하니 그럼 탈출은 못하는 것 인가? 무슨 미션이 나오기 전에는 화면이 조용하다. 그런데 미션 시작과 동시에 콰쾅~ 하면서 무엇인가 올라온다. 그..

어플게임 [개복치]를 해보았다

인기가 있다는 개복치 게임을 해보았다. 오늘은 엄청난 기대치를 갖고 시작을 해보았다. 다른날의 게임들은 지나가다가 얻어걸리는 부분이 많았지만, 오늘은 검색을 하여서 해보기로 하였다. 과연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그렇게 잘 죽는다고 하는데, 어느정도로 재미있을지 우선 다운로드를 해보기로 한다. 우선적으로 설치를 하게되면 이런 아이콘을 하고 있는데, 살아남으라고 적혀있다. 예전에 회사에서 정규직 되는 게임이 있었는데, 손만 많이가고 재미없었던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툭하면 정리해고 당하고, 어떠한 이유든 짤리고 등등 모 그런 기분나쁜 게임이 있었는지, 사람 살맛안나게 말이다. 그에 비해서 이 개복치 게임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재미있을것 이라는 생각을 갖고 다운로드를 시작. 얼른 자라라고 켜놓고 있었다. 그런데 켜..

어플게임 [돈탑쌓기]를 해보았다

굴러다니는 어플로 오늘은 어떻게 생겨먹고 감질맛나는 게임을 해볼까 하고 찾다가 역시나 이상하게 생긴 그리고 유니티인가 하는 회사에서 만들어놓은(이 회사는 대부분 내용이 다 노가다로 끝난다.)돈탑쌓기를 해보기로 하였다. 나는 매일같이 여러가지 게임을 하고있지만 정말 정직하게 객관적으로 적는다. 지금부터 돈탑쌓기를 대략 5일 정도 해보고 대충 적어본다. 게임 방법등등 모 별거없다. 몇초면 숙지 가능하다. 느리면 몇분 걸리겠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다. 손가락을 갖고 터치를 하면 끝나는 모 스마트폰이 다 그렇지만 말이다. 위에 유튭인지 거기에도 담아놨는데 대략 이렇게 하는 가락만 슥슥슥 훑어넣었다. 그렇지만 난 괜찮다. 왜냐면 나는 B2B 그런것이 아닌 개인이기 때문에 내 소중한 경험을 끄적인다. 참 생각하면 할..

어플게임 - 한국에서 아기키우기 를 해보았다

조금 독특한 게임을 받아서 해보았다. 한국에서 아기를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으로 아기를 쑥쑥 키워서 만렙을 찍는 그런 내용이다. 굉장히 어렵고 손이 많이가지는 않지만 어느정도의 시간투자는 있어야 된다고 본다. 그리고 내가 직접 투자라기 보다는 스마트폰이 켜져 있다면 언제든지 계속 달리기를 시작한다. 내가 직접적으로 해주는 부분은 돈을 벌 수 있도록 셋팅을 해주는 것 이다. 그 돈으로 일꾼을 사고 열심히 땅을파서 돈을 벌어서 아이를 키우는 그런 시스템인데 아버지 허리 부러지겠다. 곡괭이로 열심히 땅을파면 돈이 튀어나오는 그런것 같다. 일꾼들을 들이는데 비쌀수록 고급인력이다. 한번에 많은돈을 만들어낸다. 아이는 한번에 쑥쑥 크지는 않는다. 키와 몸무게 아이큐 그리고 근육이 있는데, 몸무게가 어느정도 넘어가..

어플게임 펀치퀘스트 Punch Quest 를 해보았다

오늘도 어플 다운받는 곳에 들어가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것을 한개 받아서 해보기로 하였다.펀치가 그려져 있는 재미있어 보이는 비쥬얼이다.RPG관련 내용 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받았다.내용은 약해도 좋으니 스토리라도 제발 있어다오 하는 심정이다. 겁나 재미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액션감은 살아있는듯 하다.괴물들이 앞에 걸리적 걸리적 거리는데 펀치로 한방씩 먹어주는 그런 게임이다.어플게임 치고는 단순하지만 난이도 살짝 높게 잘 만들었다.그렇지만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다. 주인공이 저기서 왜 달리고 자빠졌는지는 잘 모르겠다.밀고 나가는 추진력 하나는 굉장한듯 하다.그리고 기력인가 밑에 보이는 게이지 같은것이 있는 그거 빨개지면 굉장히 세진다..

어플게임 [빵키우기]를 해보았다

제목 그대로 재미있어 보이는 빵키우기를 해보았다.화장실에 앉아서는 무엇인가 키우는 게임을 하는것이 집중도 잘 되고 좋긴하다.그렇지만 치질에 조심해야 되는 문제 이기도 하다.이번에는 값이 그렇게나 올라간 밀가루 반죽으로 만드는 빵키우기를 플레이 해볼것이다. 엄청나게 굽고 팔고 굽고 팔고 그런 부류의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그런데 스마트폰에 설치 해놓으면 시간되면 찾는 본인을 만날수있다.형편없다고 생각하지 말아도 된다.원래 스마트폰을 만지작 한다는 인간들 이란(나 포함)대부분이 다들 그런것이니까 말이다. 원래는 튜토리얼이 글로만 굉장히 잘 나오는데, 나는 너무 급해서 그런지 얼른 넘겨버렸다.빵을 키우고 싶다는 욕구만 많았을 것 같은 빵덩이리 인지 똥덩이리 인지 암튼 키우기로 하였다.수상한 오븐에서 빵키우기를..

이상한게임 [중2용사 김수진]을 해보았다

조금 중2병 스러운 병맛같은 게임을 해보았다. 다름아닌 제목 자체에서도 그런 스멜이 흘러나오는 "중2용사 김수진"이라는 제목 참 대충 만들었구나 하는 분위기의 게임이다. 내용은 김수진 이라는 친구가 어느 학원에 기웃 거리다가 등록을 하면서(억지로 등록됨)생기는 그런 일상생활 스토리인데 나오는 친구들 아니면 지인들이 하나같이 병맛이다. 개발자가 무엇인가 굉장히 잡다한 아이템과 의도치 않는 세밀함 등등은 플레이를 하고있는 나도 놀랐다. 중2용사 김수진은 디테일한 면을 갖고 있지만 아이템과 스토리 등등만 디테일하고 게임 디자이너를 못구한것 같다. 그래픽은 그냥 대충 만화 끄적여 놓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와닿는 그래픽이다. 그냥 생각대로 적어보자면 꽤 허접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내용도 무슨 탑을 오르는것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