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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일요일 집으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산책을 할까 생각하다가 조그만 공으로 축구를 한다고 그래서, 축구장을 이곳저곳 내비게이션으로 찾아보다가 여기저기 가봤지만 제대로 된 곳을 찾지 못하였다.너무 더운 날씨도 있고, 축구하기에는 너무 좀 더운 날씨도 있고, 그래서 브런치 카페에 가서 빵과 음료를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온 날.👌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