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음 229

대박 고전게임 위험한데이브 (Dangerous Dave)

아침에 갑자기 출근전에 팍 하고 생각났다.고전게임 중에 굉장히 오래 되었던 도스시절 게임중 한가지인 위험한데이브가 갑작스럽게 머리에 떠올랐다.이 게임으로 말하자면 끝판을 클리어 해본적이 없는 굉장하고 어마무시한 고전명작 이라고 할 수 있다.짤막한 플레이에 중독성도 굉장히 높다고 볼 수 있다.그리고 고전게임은 알다시피 확실한 저장 그런거 없다. 죽으면 그냥 땅바닥에 버려져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된다.스토리를 적어보자면 데이브 라는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미로에 빠져버려서 트로피를 얻어먹고 보석도 얻어먹으며 길(문)을 찾아가서 클리어 하는 그런 방식의 고전작 보글보글과 유사한 조작방법 이라고 보면 된다.옛날 오락실에는 거의 대부분 게임들을 한화면에 완벽하게 표시 ..

너무 열심히 했던 바람의나라

고등학교에 갓 들어가서 친구들과 새로 사귀고 서먹서먹한 시절에 학교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었다. 여러가지 관심사가 많았지만 그래도 오덕과 같은 기질이 있는 나에게는 게임류가 여자친구들 보다 더욱 더 호감으로 다가오곤 했었다.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 농구 등등을 하는것을 좋아하던 나에게 오덕과 같은 게임류가 훅 하고 들어왔다. 그 때에는 전략 시뮬레이션 에서 스타크래프트가 한몫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하면 인터넷으로 채팅 이외 같이 사냥도 하고 경험치도 먹고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바람의나라 라는 중독성이 완전 녹아 쩔어붙는 그런 게임이 등장하였다. 굉장한 몰입감으로 학교 종례를 맞춤과 동시에 집으로 날라가서 접속을 하는데, 안타까운 점은 집에서 모뎀으로 연결을 해야된다는 것 이었..

스타크래프트2 광전사막기, 질럿막기 중독성있음

요 근래 들어서 회사에서 퇴근하기 전에 딱 떠오르는 게임이 생겨버렸다. 그것은 다름아니고 매일같이 했었고, 미션도 전부 클리어(명예점수는 완벽하게 갖고오지는 못하였지만)해놓은 스타크래프트2 에서 개발자 혹은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재미있는 맵으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이 머리를 써가며 풀어나가는 스타1에서 말하길 "유즈 맵 셋팅"같은 게임이라고 한다. 너무 빠져서 회사에서도 이 생각이 나오게 되면 잠깐 검색을 하고 앉아있는데, 한심하다고 생각되는 반면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도 풀리니 좋은것 같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여러가지 종류가 많이 있는데, 그중 질럿을 막는 스토리가 1등으로 재미있는것 같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세미 온 타워 디펜스 라고, 3:3 정도로 해서 막 하고 그런 게임이었는데 나는 어찌나 그렇게 못..

추억돋는 컴퓨터 관련 잡담 -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 (2)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공부에 관심이 없었던 나는 매일같이 학교에 나가서 멍 때리기 일수였다. 그렇지만 그 중에도 컴퓨터 실습실에 가서 타자기를 두드리는 수업은 꽤 재미있었던 내용으로 기억된다. 원래는 그러면 안되지만,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굉장한 폭풍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실습실에서 IPX 연결인가? 해갖고 2:2 또는 3:3 스타배틀을 뜨곤했는데, 뭔놈의 우리편은 맨날져, 그거 아니면 모니터를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면 선생님한테 걸려서 복도 밖으로 끌려 나가곤 했다. 한명이 끌려나가서 후드려터지면 미끼가 된 친구에게 감사를 표하며 남은 친구들은 더욱 더 열심히 스타를 하기 시작한다. 그 사이에 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집에가면 모뎀 144k인가? 뭐 그런거 있었는데 이것을 알고 있다면 90-00 ..

추억돋는 컴퓨터 관련 잡담 -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 (1)

처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렸을 적 에는 친구들과 밖에서 놀고 늦게 들어오거나 그런것을 좋아하곤 하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 되었던 것일까 문득 집에 앉아서 저녁을 먹고 생각을 해보았다. 가끔 그런것 있지 않는가, 화장실에서 응가하려고 힘주는데 갑자기 몇일전에 들었던 개그라던지 TV에서 봤던 개그가 생각나서 빵 터질때와 같이 저녁을 먹고 앉아서 갑자기 "나는 컴퓨터에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대략 초등학교 3학년 정도 쯤, 공부를 하기 싫어지게 되었을 정도 같았다. 아마도 매일같이 좋은 성적을 유지하다가 음악을 20점 받은적이 있었다. 그 다음 부터는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져서 다른것에 관심을 가져보려고 했던것 같다. 그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5 96 97 추억돋는 오락실게임

이전 어렸을 때, 국민학교 그 때는 국민학교다. 지금은 초등학교로 바뀌었다. 초등학교 1~3학년 때 오락실을 너무 가고싶었다. 그렇지만 부모님의 매질로 오락실은 갈 수 없었다. 나쁜것을 배우고 나쁜 친구들을 사귄다고 그래서 그런듯 하다. 정말 스트리트파이터 50원인가 넣고 한판만 하고 싶었는데, 그리고 오토바이 모형에 타서 막 타고 질주하는 중2병 같은 게임도 있었는데, 몇년을 참았다. 그리고 나는 중학생이 되었다. 공부는 모... 중 아니면 중하권 잘 못했다. 그렇지만 오락실 게임은 중상위권에 머물렀다. 그 중 완전 중독성 있었던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이다. 한번 갔다하면 무조건 이 게임은 해야된다. 안하면 큰일이 날 것 처럼 꼭 해야된다. 막 사람 몸에서 장풍 나가고 그런다. 필살기도 있..

랜케이블 만들기 및 배열 길게 제작

본인은 인터넷사업부에서 상자를 판매하는 부서에 속해있다. 운송장을 뽑거나 상자를 포장하거나 나르거나 아니면 C/S를 처리하거나 상품관련 홍보를 하는등등의 업무를 한다. 본인은 공장의 하프화이트이다.현장과 사무겸직 인듯하다. 입사 기준 5~6년 정도 되었다.반복적인 루틴 생활이 참으로 매력있다. 택배박스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가끔은 회사 컴퓨터 수리도 하곤한다. 본업은 아니지만, 박스 보다는 이쪽 방향이 더 관심이 끌린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콜이 들어왔다. "컴퓨터가 너무 답답하게 느려져서 이것을 해결좀.. 제발." 이라는 내용이었다. 컴퓨터가 말을 안들어서 아래와 같이 하였다. 우선 어떠한 잘못이 생겼는지 원인을 파악하였다. 메모리가 1G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추가적으로 2G를 더 장착했다. 예전..

스타크래프트 테란 유닛 저그 프로토스 유닛

요 근래들어서는 후속작을 하고 있지만, 예전부터 불타올랐던 게임을 한가지 끄적여보려 한다. 누구나 피씨방을 들락날락 거렸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거다. 스타크래프트 말 그대로 우주에서 막 전쟁하고 그런 내용이다. 처음에는 다소 허접하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스토리 모드로 플레이를 해보면 이상하게 간지난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나도 첫 대면은 "모야이거 커맨드컨커(고전시뮬)하고 유사하지만 조금 약한건가?"하는 생각으로 해보았다. 그런데 그 때 당시 학생들은 (나=학창시절) 종례가 끝남과 동시에 PC방으로 저글링처럼 달려가는 꼴을 보면 가관이었는데 그 사이에 나도 끼이었었다. 그렇지만 그 때는 그랬다.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에 완전 빠져 있을 때 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가능했다. 스토리 모드로 보면..

마인크래프트 자바에디션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

구정 때,공부를 할까 게임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게임을 하기로 했다. 예전에 구매 해놓았던 마인크래프트 라는 재미지는 게임에 손을 대보기로 했다. 악마의 게임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땅파고 막 그런 게임인데 한번 땅을파면 꿈에서도 막 파고 그런다고 한다. 예전에 나도 그렇게 파곤 했었고, 꿈에서 다이아몬드 곡괭이를 들고, 땅을 파고 다녔다. 물론 허접한 빡스 그래픽 이라고는 하지만 스토리는 살아있는듯 미션을 해 나가듯 말이다. RPG인가?이게임은 알피지 이다. 이렇게 생긴 애들이 캐릭터 전부 정말 저렇게 생겨먹었다. 지금 출시 되고있는 그래픽이 꽉!찬! 게임들에 비교를 해본다면 완전 허접중 상허접이다. 그렇지만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을까? 막 방송도 하고 그러던데, 굉장한 묘미는 찾지 못하였다. 멀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