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먹음/🍱한끼

함흥비빔면 봉지라면 정말 맛있게 변함

두참참 2017. 6. 26. 23:04

이것은 그냥 보통평범한 함흥비빔면이 맛있게 변화는 과정을 그린

보통평범한 맛을 다룬 그런 내용이다.

예전에 마님이 당첨된 함흥비빔면이 있어서 난 그냥 끓이고 데쳐서 먹으려고 그랬다.

그런데 그런것은 더 맛있게 먹어야 된다고 그래서 무엇을 넣는지 보기로 하였다.



우선 2명이 먹는데 3봉지를 뜯었다.

양은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르나 2봉은 적을것 같고 그래서 그렇게 넣었다.

끓는물에 면을 넣고 끓이는 장면을 담았어야 되는데 급했다.

열심히 데쳐서 채에다가 담궈놨다.

그리고 마님은 그 위에 얼음을 올려서 더 시원하게 만들었다.





야채를 넣어야 되기때문에 이렇게 서걱서걱 

나는 옆에서 구경구경

오이와 양배추가 완성이 되었다.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다고 그랬다.





그리고 삶은달걀은 꼭 들어가야 된다고 그랬다.

그래서 넣어서 먹어보기로, 

예전에 마님이 해준 소라비빔면도 굉장히 맛있었는데, 

집에 골뱅이가 없어서 소라로 대처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런데 끝에는 조금 비린 그런것이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그 때도 3인분 한것 같은 기억이..

 




오늘은 바지락이 들어간다.

바닷가의 짠내가 꽤 올라와서 2번 정도 물에 헹구었다.

음~ 꽤 사라졌다.

식감은 굉장히 좋을것으로 예상된다.

왠지 고기씹는 기분이 들것같았다.





완성!~ 마님이 비쥬얼은 예전 소라비빔면 보다는 못하다고 그랬다.

꽤 형편없는 비쥬얼 이라고 그랬다.

그런데 음.. 난 그냥 맛있어 보여서 한젓가락 두젓가락 퍽퍽 퍼먹다보니 

어느새 3봉지라면이 다 사라져 버렸다.

양은 그 흔히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비빔면 보다 함흥비빔면 양이 적다.

그래서 성인 남녀 2명이서 3봉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레시피는 되는대로 다 때려넣고 먹으면 맛있다고 한다.

그런데 피자국물 그런것은 넣으면 힘들다.